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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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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과(의생명과학과)

  • 국가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식기반의 21세기 핵심기술로서 부각되고 있는 생명과학은 복잡하고도 신비로운 생명현상의 기초적 연구를 통하여, 인류에게 필요한 의학 및 바이오산업의 응용을 창출해 내는 최첨단 과학기술이다.
  • 유전자 조작, 단백질공학, 세포조작 기술 등의 눈부신 발전으로 생명에 대한 이해가 급증하였으나, 뇌의 기능, 노화 기능, 면역 방어기능 등 아직도 생명현상은 여전히 인류가 잘 이해하고 있지 못한 대상으로 남아있다. 이 때문에 생명공학 분야는 유능한 인재들이 생명의 신비로움을 밝히고, 이를 인류의 복지에 응용할 수 있는 기술로 개발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여지가 무궁한 학문 분야라 할 수 있다.
  • 특히 최근 게놈 연구, 생명체 복제, 줄기 세포와 유전자 치료를 이용한 난치병 치료 등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급증하면서, 의생명과학은 새로운 지식 가치 창출을 선도할 수 있는 창의적인 생명과학기술자를 요구하고 있다.
  • 본 생명공학과는 전반적인 생명과학 분야의 기초지식 습득과 이를 바탕으로 광범위한 의생명공학 분야의 전문지식을 폭넓게 습득할 수 있도록 기초와 응용의 다양한 분야를 교과과정으로 개설하였다. 이러한 교과과정에 따라 학생들은 쉽게 각자의 진로에 적합하게 과목들을 선택하고 수강함으로써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팀프로젝트, 현장실습, 실험실습 교육 등을 강화하여 학습의 이해를 도우며, 직업 현장에서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취업 교육을 하고 있다.

식품영양학과

  • 인류는 앞으로 어떤 음식을 먹고 살게 될까요? 4차 산업혁명, 감염, 재난, 지구 환경의 변화로 인류가 식량을 생산하고 음식을 먹는 방식과 먹거리 문화 등의 새로운 변화에 따라 미래 사회의 인류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전문가양성을 목표로 함. 최적화된 전공 교과 과정, 다양한 실험·실습 과목, 현장 실습 등을 통해 창의적·실무형 전문가(Food&Nutrition Specialist)를 양성하고자 함.
  •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효율적인 건강관리, 지역사회 기반 국민의 영양·식생활교육, 전통 식문화의 계승과 과학화, 식품의 특성과 기능의 탐색, 새로운 식품자원의 개발 등을 교육하고 연구하며, 전문적인 학문지식과 실습교육을 통해 경험으로 다져진 응용력과 실천력, 합리화를 달성하고 전문적 지식을 획득하도록 함.
  • 식품과 영양, 외식과 급식 분야의 전문적인 이론과 다양한 실험, 실습 과목, 현장실습을 통해 관련 분야의 전문 인력 수요에 부응하며, 급변하는 사회적 요구에 필요한 맞춤형 전문가를 육성하는 전공
  • 식품과학·식품개발에 대한 학술적인 이론과 응용기술의 교육·연구하는 과정으로 인해 전문적인 지식을 양성
  • 식품영양에 따라 발생하는 인체의 구조·성질에 관한 핵심적인 이론과 고령화 사회로 인하여 발생된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으로 효율적인 건강관리, 새로운 식품자원의 개발등 다양한 교육심화과정을 밟는 학과
  • 식품영양 전 분야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현장실습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으로 인간의 건강 및 영양 상태를 개선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삶의 질적 향상에 기여

원예산림학과

원예산림학과는 식물의 재배, 이용 및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원예학은 식물을 어떻게 개발, 생산하고 활용하는가를 연구하는 학문으로, 최근 원예산업은 첨단 ICT기술과 융합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산업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또한 산림학은 탄소배출,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인 숲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최근 숲 치유, 숲 체험 등의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으로 국민산림복지서비스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원예산림학과에서는 농업직 공무원 양성을 위한 교육을 유지하면서도 수목원과 휴양림에서 필요로 하는 산림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커리큘럼으로 확대 개편했습니다. 이뿐 아니라 화훼장식(플로리스트),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GAP)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양성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배재대학교는 2019년 AI·SW 융합대학으로 선정되었는데 원예산림학과에서도 스마트팜 관련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스마트농산업AI융합전공’을 운영하고 있어 4차산업 시대에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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